
[여보게들, 오늘은 딱히 특별한 것도 아니지만 뭔가 이상하다고 느낀 것에 대해 말해볼까 하지]

[이 분, "2월 13일 0시에 계정을 삭제하겠다"고 하셨지 않던가? 그런데 왜 아직도 계정이 건재하나?]

[단순히 깜빡한 것일 것이라고? 깜빡하는 것도 이삼일이지, 그런데 지금이 며칠이지?]

[바빠서 못한 것일거라고, 그럴지도 모르지. 하기야 바빠져서 문 닫는다고 했지. 하지만 아무리 바빠도 그 한도는 일주일에서 열흘이라고 봐. 왜냐하면 계정 삭제는 하는데 2분도 걸리지 않아]

[호, 그렇다면 남은 가능성은 하나로군.]

[전형적인

[그 이름으로 글 쓰는 것도 마지막이라고? 그게 끝인줄 아나? HN이야 바꾸면 그만이지]

[사실 책임 있는 자리로 가게 되어 바쁘다는 말도 나는 미덥지 않네. 일하는 시간에 직장 동료를 비하하는 글이나 쓸 정도로 한가롭던 사람이 하루 아침에 갑자기 2분의 시간도 내지 못할 정도로 바쁘고 책임 있는 자리로 옮겨 갔다고?]

[그런 사람은 영전이나 승진이 아니라 정리 해고되는 것이 정상이지! HAHAHAHA]

[이런 믿을 수 없는



덧글
2009/03/02 01:5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疹冥行 2009/03/02 02:09 #
뒹굴뒹굴…
염황 2009/03/02 05:53 # 답글
저기 진명행님. 이거 진명행님 본인을 까는 글 아닙니까 이거? 분위기가 영 그런 것 같은데요? 포스팅 스타일은 완전히 조커 제독님의 그 스타일이고 말입니다. 2등 농노만도 못한 우매한 3등 천민에 불과한 저는 지금 상황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으니 알기 쉽게 설명 좀 부탁합니다. 참고로 전 3등 천민이지만 진명행님을 추종한 적은 없었습니다.
玄武 2009/03/02 10:46 #
이 분은 진명행님이 아니라 다른 분입니다.
지나가다 2009/03/03 14:01 # 삭제 답글
여튼 웃기니까 오케
d 2009/03/07 19:32 # 삭제 답글
저도의 진명행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황 2009/09/21 23:31 # 답글
뒤늦게 이 글의 패러디를 작성해보았습니다. 트랙백 신고하겠습니다.
疹冥行 2009/09/26 20:56 #
글자 크기를 조금 더 크게 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글 자체가 분량이 많아 무리일 것 같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