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광우병 난동사건 - PD수첩은 언제쯤 정신차릴까?
"People's Democratic(민중민주주의) 수첩"이기를 자임한 MBC의 대표적 꼴통 프로그램이 하나 있다. 우리는 언제나 반론권이 공정하게 보장된 균형감 있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보게될지 모르겠으나 이 아집에 미친 사람들을 제어할 수단이 없다는 현실이 더욱 비감할 따름이다.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모든 통계와 수치, 인터뷰까지 작심한듯 꿰맞추는 선동질을 "진리찾기"로 포장하기는 쉬울 것이다. 만일 필자에게 프로그램 제작의 권한을 준다면 그와 정반대되는 결론을 제시할 퍽큐수첩을 만들 자신이 있다. 사회의 아픈 곳을 건드리는 건 좋다. 그러나 대안은 제시해라. 누군가를 개색히로 만드는 것도 좋다. 그러나 충분한 반론권을 줘라. 제발 부탁하건대 싸논 똥은 치워라.
PD수첩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미국 쇠고기를 먹으면 죽는구나하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 수법이 얼마나 치졸하고 간악한지는 VOD를 보면서 하나씩 짚어주고 싶지만 현실이 그럴 수가 없다. 아니, 그 영웅심리 휘날리며 아집에 찬 CP 최승호의 낯짝을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다.
그러나 지면으로나마 몇가지는 꼭 씹어주고 싶은게 있다.
1. CJD와 vCJD는 MRI만으로도 확진이 가능하다?
- 버지니아에서 뇌신경이상으로 사망한 아레사 빈슨의 사인(死因)을 달랑 주치의의 인터뷰만을 근거로 인간광우병(vCJD)으로 단정짓고 보건당국은 이러한 진실이 알려질까 두려워 숨기고 있다는 식으로 스놉시스를 전개했다. vCJD를 확진하기까지는 뇌조직 검사, 단백질 염기서열 분석, 유사질환 병력검사, 가족력 조사 등 무수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유사광우병 환자가 발생하여 산발성 CJD로 확진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는지 생각해보라. 심지어 47명의 CJD 환자 중 아직까지 정확한 상병명을 확정하지 못해 possible의 상태로 결론을 보류한 사람이 수두룩하다.
2. 한국사람은 광우병에 걸리기 쉬운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 방송 전 이미 인터넷에서 짜하게 돌아다니던 얘기다. 이미 좌빨 매체들이 한번씩 써먹었던 소재를 MBC가 비쥬얼하게 재탕했을 뿐 새로운 내용이라 볼 수 없다. 한림대 김용선의 연구결과가 이런 식으로 사람 여럿 병신만들고 있다. 적어도 공영방송의 기자라면 김용선의 연구결과와 상충되는 다른 연구는 없었는지 면밀히 조사했어야 했다. 위 김용선의 연구결과는 2004년도에 발표된 것이다.
마치 MM형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다 광우병에 걸려 뒈지는 것처럼 썰을 풀어넣고, 죽음의 공포를 극대화시킨 편집의 귀재들께 2006년도 The Lancet Neurology誌에 보고된 UK epidemic of vCJD 연구팀의 논문을 소개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3가지 프리온단백질 유전자형의 vCJD 민감도를 분석한 결과 정반대의 결론을 내리고 있다. 즉, MM형 유전자가 광우병에 특히 취약하다고 볼 수 없으며 오히려 VV형과 MV형의 민감도가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연구보고서의 결론에 따르면 PD수첩의 보도와는 정반대로 우리 한국인들이 오히려 광우병에 강한 저항성을 가진 민족으로 설명하게 되는 셈이다.
뭐 어쨌건간에 이제까지 인간광우병에 감염된 사람들은 모두 MM형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아니냐고 따지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광우병은 유전자형만을 가지고 결정되어지는게 아니다. 또한 감염 민감도가 낮다하더라도 이것은 상대적인 차이일 뿐이며, 감염 후 발병까지의 잠복기를 고려하지 않았다.
즉, MM 유전자형의 잠복기가 상대적으로 짧아 일찍 발병했을 뿐이지 VV 유전자형이나 MV 유전자형이 특별히 vCJD에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거나 저항성이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 최근의 이러한 연구성과들은 약간의 노력만으로도 얼마든지 확인이 가능하다.
결론적으로 프리온 유전자형은 vCJD에 특별히 위험한 정도를 입증하는 절대적인 자료라고 할 수 없다.
필자가 해외논문을 조사하는 동안 확인한 자료 가운데 현재까지 발견된 인간광우병 환자들의 프리온 단백질 유형은 MM형이다라는 사실 앞에는 항상 "So far"라는 단서가 붙어 있었다. PD수첩은 이것을 의도적으로 빼먹고 망상질에 탐닉하고 있는 셈이다.
위 논문의 요약본에서는 "MM 동종접합형 유전자가 vCJD에 민감도를 보이는 유일한 서브그룹이 아니다라는 것을 보고하고 있다. 이 논문외에도 많은 관련 논문들이 있다. 일일이 해석은 못하니 각자 알아서 참고하기 바란다.
자료를 조사하다 우연히 참고하게된 모기불님의 포스팅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광우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
3. PD수첩이 인터뷰하고 싶은 사람들의 정체는 한가지?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FTA 대책위원
- 참교육학부모연합회 학부모 (전교조 유관단체)
- 민주노동당 (강기갑)
-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우석균)...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 국민건강을 위한 수의사연대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이런 사람들 우우 모아놓고 한목소리를 내는 이유는 단한가지다. 광우병 열폭질은 FTA 반대를 위한 명분쌓기에 불과하다. 아닌가? 미국과의 FTA기에 싫은 것 뿐이고, 그 기저에는 반미주의 정서도 한몫한다. 한몫이 아니라 전부겠지. 태생적으로 반미주의자들이니까. 머지않아 체결될 중국과의 FTA에 이사람들이 어떤 목소리를 낼지 두눈 똑똑히 뜨고 지켜보고 싶다.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모든 통계와 수치, 인터뷰까지 작심한듯 꿰맞추는 선동질을 "진리찾기"로 포장하기는 쉬울 것이다. 만일 필자에게 프로그램 제작의 권한을 준다면 그와 정반대되는 결론을 제시할 퍽큐수첩을 만들 자신이 있다. 사회의 아픈 곳을 건드리는 건 좋다. 그러나 대안은 제시해라. 누군가를 개색히로 만드는 것도 좋다. 그러나 충분한 반론권을 줘라. 제발 부탁하건대 싸논 똥은 치워라.
PD수첩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미국 쇠고기를 먹으면 죽는구나하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 수법이 얼마나 치졸하고 간악한지는 VOD를 보면서 하나씩 짚어주고 싶지만 현실이 그럴 수가 없다. 아니, 그 영웅심리 휘날리며 아집에 찬 CP 최승호의 낯짝을 두번 다시 보고 싶지 않다.
그러나 지면으로나마 몇가지는 꼭 씹어주고 싶은게 있다.
1. CJD와 vCJD는 MRI만으로도 확진이 가능하다?
- 버지니아에서 뇌신경이상으로 사망한 아레사 빈슨의 사인(死因)을 달랑 주치의의 인터뷰만을 근거로 인간광우병(vCJD)으로 단정짓고 보건당국은 이러한 진실이 알려질까 두려워 숨기고 있다는 식으로 스놉시스를 전개했다. vCJD를 확진하기까지는 뇌조직 검사, 단백질 염기서열 분석, 유사질환 병력검사, 가족력 조사 등 무수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유사광우병 환자가 발생하여 산발성 CJD로 확진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는지 생각해보라. 심지어 47명의 CJD 환자 중 아직까지 정확한 상병명을 확정하지 못해 possible의 상태로 결론을 보류한 사람이 수두룩하다.
2. 한국사람은 광우병에 걸리기 쉬운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 방송 전 이미 인터넷에서 짜하게 돌아다니던 얘기다. 이미 좌빨 매체들이 한번씩 써먹었던 소재를 MBC가 비쥬얼하게 재탕했을 뿐 새로운 내용이라 볼 수 없다. 한림대 김용선의 연구결과가 이런 식으로 사람 여럿 병신만들고 있다. 적어도 공영방송의 기자라면 김용선의 연구결과와 상충되는 다른 연구는 없었는지 면밀히 조사했어야 했다. 위 김용선의 연구결과는 2004년도에 발표된 것이다.
마치 MM형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다 광우병에 걸려 뒈지는 것처럼 썰을 풀어넣고, 죽음의 공포를 극대화시킨 편집의 귀재들께 2006년도 The Lancet Neurology誌에 보고된 UK epidemic of vCJD 연구팀의 논문을 소개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3가지 프리온단백질 유전자형의 vCJD 민감도를 분석한 결과 정반대의 결론을 내리고 있다. 즉, MM형 유전자가 광우병에 특히 취약하다고 볼 수 없으며 오히려 VV형과 MV형의 민감도가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연구보고서의 결론에 따르면 PD수첩의 보도와는 정반대로 우리 한국인들이 오히려 광우병에 강한 저항성을 가진 민족으로 설명하게 되는 셈이다.

즉, MM 유전자형의 잠복기가 상대적으로 짧아 일찍 발병했을 뿐이지 VV 유전자형이나 MV 유전자형이 특별히 vCJD에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거나 저항성이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 최근의 이러한 연구성과들은 약간의 노력만으로도 얼마든지 확인이 가능하다.
결론적으로 프리온 유전자형은 vCJD에 특별히 위험한 정도를 입증하는 절대적인 자료라고 할 수 없다.
필자가 해외논문을 조사하는 동안 확인한 자료 가운데 현재까지 발견된 인간광우병 환자들의 프리온 단백질 유형은 MM형이다라는 사실 앞에는 항상 "So far"라는 단서가 붙어 있었다. PD수첩은 이것을 의도적으로 빼먹고 망상질에 탐닉하고 있는 셈이다.


3. PD수첩이 인터뷰하고 싶은 사람들의 정체는 한가지?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FTA 대책위원
- 참교육학부모연합회 학부모 (전교조 유관단체)
- 민주노동당 (강기갑)
-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우석균)...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 국민건강을 위한 수의사연대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이런 사람들 우우 모아놓고 한목소리를 내는 이유는 단한가지다. 광우병 열폭질은 FTA 반대를 위한 명분쌓기에 불과하다. 아닌가? 미국과의 FTA기에 싫은 것 뿐이고, 그 기저에는 반미주의 정서도 한몫한다. 한몫이 아니라 전부겠지. 태생적으로 반미주의자들이니까. 머지않아 체결될 중국과의 FTA에 이사람들이 어떤 목소리를 낼지 두눈 똑똑히 뜨고 지켜보고 싶다.
# by | 2008/05/01 02:26 | 時.事.通.感. | 트랙백(14) | 핑백(6) | 덧글(14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한국인은 광우병에 취약하다?
PD수첩 이것들은 황박 때 우연히 소 뒷걸음치다 쥐 잡으니까 아주 지들이 대가라도 된 줄 아는 모양이다.어디 뜬금없이 돌아다니는 찌라시 보고 한국인의 유전자는 광우병에 취약하다는 식으로 소설을 쓰는데,그게 통계적으로 유의한 수준인지에 대해서는 검토해보고 그런 소리를 하는거냐?(PD수첩 개놈들이 이게 무슨 말인지는 해석이 가능하려나?)지금까지 샘플이 고작 몇명이라고 그걸 가지고 논하는가.더더군다나 자기들 말대로 발견되지 않은 환자도 얼마든지 있을......more
제목 : 이명박 지지자가 바라보는 미국산 쇠고기 문제
한국은 그야말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다. 친박인사 복당문제, 미국산 쇠고기 문제, 초등생 성폭행 사건, 우주인 이소연, 갈수록 확산되는 AI, 중국인의 성화봉송 폭력사태, 친박연대 비리사건... 애써 곱게 바라보면 지루하지 않아서 좋기는 좋다. 이 중에서 어제 PD수첩 방송을 정점으로 끝 없는 파국을 향해 치닫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나의 입장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왜냐면 나는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이기 때문이......more
제목 : PD수첩 '광우병'보도
광우병 난동사건 - PD수첩은 언제쯤 정신차릴까?좌빨이고 이명박 수구고, 어느쪽이건 간에PD수첩은 적당한 시점에 적당한 이슈로 적당한 보도를 했다.공중파에서 무얼 더 바랄 수 있으랴. 언더커넥션없는 미디어란 존재 자체가 불가능한데.그나마 아닌 척 가면은 써주잖는가. 다큐가 아닌 이상-다큐도 아닌 경우가 있겠지만- 보도 프로그램에서 공정성을 바란다는 건 절대 무리인거고일단 이슈는 내던졌으니, 갑론을박은 자기......more
제목 :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그걸로 반박이 됩니까?
眞明行님 앞 마치 조평통의 반미(反美) 반한(反韓) 논평을 보는 것 같은 어조가 매우 인상적인 "광우병 난동사건 - PD수첩은 언제쯤 정신차릴까?"라는 제하의 글을 읽었습니다. 어조에 대한 불필불요한 시비는 저도 원하는 바가 아니나, 이렇게 글을 보내게 된 것은 眞明行님의 글 내용에 대해서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眞明行님께서는 PD수첩이 보도하였다는 내용 중 "광우병은 자기공명단층촬영으로 진단이 가능하다"와 "한국사람......more
제목 : 여론 조작 메뉴얼
광우병 난동사건 - PD수첩은 언제쯤 정신차릴까?조중동이 참 잘하는 짓을 이글루에서도 볼수있어서 심심해서 까봅니다.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모든 통계와 수치, 인터뷰까지 작심한듯 꿰맞추는 선동질을 "진리찾기"로 포장하기는 쉬울 것이다. 만일 필자에게 프로그램 제작의 권한을 준다면 그와 정반대되는 결론을 제시할 퍽큐수첩을 만들 자신이 있다. 사회의 아픈 곳을 건드리는 건 좋다. 그러나 대안은 제시해라. 누군가를 개색히로 만드는 것도 좋다. 그러나......more
제목 : 짐승에게는 미국산쇠고기만 주고, 우리는 문제의 본질..
광우병 난동사건 - PD수첩은 언제쯤 정신차릴까?말했다. 짐승에게 먹이를 주지말자, 똘추와 똘똘이는 만질필요가 없다고도 애기했다. 괜히 남 마스테베이션 도와주지 말고 우리는 본질을 봐야한다.백번양보해서, 단순 PD수첩을 객관적인 비판으로 보기에는 이냥반이 말하고자 하는 진의와 저의가 뭔지 우리는 너무나 잘 알수있다, 그런데 무슨 이사태를 황구라와 디워사태를 비견하며 바른말하는 지식인이랍시고 자처하는 꼴다구니가 웃기다 못해 비열......more
제목 : [블로그] 왜 트랙백을 쓰지 않을까?
광우병 난동사건 - PD수첩은 언제쯤 정신차릴까?블로그의 장점은 트랙백 과정이 어렵지 않다는 데에 있다고 생각한다. 댓글은 아무래도 가독성만 따져봐도 진지한 논의를 하기가 조금 불편한 수단이기 때문이다.(더구나 이글루스는 댓글 수정이 되지 않는다.)저 포스팅에 반박하고 싶다면 그러면 될 일이다. 하지만 4~5줄 이상 되는 문단으로 댓글을 다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 더구나 장문의 댓글을 단 사람은 현재 모두(!) ......more
제목 : 인간 광우병(vCJD)에 대한 오해
04-Liar! Liar!.mp3 배경음악은 B'z 의 Liar! Liar! 가사 보기 まっ黄色いシャツ着ちゃって 歌いだしそうな表情さらして ダンナと仲良く腕組んで 道横切ってんのはオマエだろう つっこんじゃうぞ アクセルべったり踏んで 大渋滞のせいじゃない こんなひどい頭痛 どこまでも 追いつめても むなしいだけ You,liar,liar もう信じられないや なんてスッパイんだ オトナのパラダイス 好きかキライか それだけじゃ甘いや 青くさいやつが おいてけぼりくらうよ 先生はマ......more
제목 : 광우병이라...
광우병 난동사건 - PD수첩은 언제쯤 정신차릴까?어쨌든 개도 않 먹이는 것을 가서 부시한테 사바사바하고 돈주고 사먹는다는 것.그것은 명백한 사실이죠.프리온에 의한 발병의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채식주의자여도 감염의 경로는 무궁무진하다는 것도 사실이죠.지금은 맛있다고 먹어도 나도 모르게 감염되서뇌에 구멍이 숭숭나서 벽에 동양화치다가 결국 쓰러져 죽어버릴지 모른다는불안감을 안고 살아가야하는 것도 사실이죠.그런 의미에서 5월3일......more
제목 : 이건 뭐꼬?
광우병 난동사건 - PD수첩은 언제쯤 정신차릴까? http://gesomoon.gameshot.net/zboard/zboard.php?id=politic&page=3&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3379 <노무현 시절> http://www.donga.com/fbi......more
제목 : 프리온이 섭씨 600도에도 멀쩡?
생물계열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인터넷에 떠도는 광우병에 대한 근거없는 일부 유언비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돌고 있는 과장된 것들에 대해 한번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프리온이 섭씨 600도에서도 까닥하지 않는다?[그림1] 인터넷상에서 돌아다니는 광우병에 관한 그림(일부는 맞으나 과장된 부분이 많음)... 필자는 Allblog 같은 블로거 사이트에서 탑순위에 있는 몇몇 광우병에 관한 글을 읽고, 충격을 금치 못하였습니다.그......more
제목 : 멍청한 인간들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동포를 갈아서 우리에게 먹인 죗값을 톡톡히 치뤄 주마!!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인간들아 각오하라!!...more
제목 : 냉정을 잃은 민심?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에는 '이명박 독도'와 같은 관련 키워드가 자리잡았고 "독도를 이미 일본에 팔아 넘겼다"는 식의 괴소문이 급속히 유포되고 있다. 어떤 네티즌들은 "어린 학생들 사이에는 며칠 전부터 이런 소문이 쫙 돌았다"고 전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해 6월 참여정부 평가포럼 초청 특강에서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하니 좀 끔찍하다"고 한 발언을 들며 '노무현 예언'이 맞았다고 주장하기도 ......more
제목 : 30개월에 목숨 건 광우병 광신도들을 위해.
광우병 난동사건 - PD수첩은 언제쯤 정신차릴까?수입 허용한 것이 30개월 이상의 소지 30개월 이상의 광우병 걸린 소냐? 쯧쯧수입하는 미국소의 도축장에 우리나라 감독관이 상주하게 되어 있단다 얘야.그 아저씨는 가서 낮잠자고 있으라고 보냈을까?그리고 그거 말고도 미국소 검사 기준 이상 다 검사받는단다.오히려 30개월이 지나서도 광우병이 발병안된 소니까 잠재적 위험성이 훨씬 더 적을 수도 있겠구만.그리고 동물도 안 먹는 30개월 운운할 좌빨들을 ......more
... http://korim.egloos.com/1660656 ... more
... 眞明行님 앞 마치 조평통의 반미(反美) 반한(反韓) 논평을 보는 것 같은 어조가 매우 인상적인 "광우병 난동사건 - PD수첩은 언제쯤 정신차릴까?"라는 제하의 글에 대해서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眞明行님께서는 PD수첩이 보도하였다는 내용 중 "광우병은 자기공명단층촬영으로 진단이 가 ... more
... 링크해 둘 테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세요.왜 위험한지는 충분히들 알고 계실 테니PD 수첩에서 말한 것과는 다른 내용인 것들을 주로 골라보지요. http://korim.egloos.com/1660656 http://crete.pe.kr/477#0http://win0419.egloos.com/1867440http://lunaris.egloos. ... more
... 에 제가 판단하기에 이글루스에서 꽤나 설득력이 있는,현재 분위기처럼 편파적이 아닌 정보를 찾았습니다.http://mogibul.egloos.com/3717211http://korim.egloos.com/1660656물론 현재 떠돌고 있는 광우병에 대한 위험성에 대한 그림파일들 역시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하지만 리플로 돌아다니는 다소 과장되고 억지스러운 것들을 꼬집은 ... more
... 겠다. 젭라..... 화이팅. -쇠고기 수입 만화로 쉽게 이해하기- (매우 과장된 정보이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최초로 접하는 이야기)-PD 수첩은 언제 정신차릴 건가?- (광우병 관련 PD수첩을 까는 글 )-섭씨 400도 이상을 견뎌내는 프리온? 과장의 역풍을 경계하자 (수없는 댓글들이 달렸는데 시간 있는 분은 다 ... more
... 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052 http://korim.egloos.com/1660656 <허락받은 링크는 아니니 슝 날아가서 정렬과 열정의 키배질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첫 글은 리 ... more
한국인들은 MV와 VV 형이 5% 남짓 밖에 안되니 저 저널 에디터가 한국에 살았다면 그 논문 결과를 보고 재앙이다라고 이야기 했을 수도 있겠습니다. 10% 가지고 불행하다고 하는데 말이죠.
확실한 것을 위해선 님께서 원본을 링크시켜주셨으면 합니다. 원본을 한번 읽어봐야 자세히 알 것 같네요.
뭘 까기 전에 정독을 해 보고 까길.
나도 미국소 안먹을 사람이지만 일반인들은 읽지도, 이해하지도 못할 외국논문 제목만 갖다가 놓고 설레발치는 거, 권위에 기대는 오류 아님? 쉬운말론 공갈빵이고.
내 말은 절대로 광우병이 위험하지 않다거나, 미국소 먹는다고 광우병 안걸린다는 뜻이 아님.
"곰국 한번 진하게 끓여먹어보고~"이딴 쓰레기 글 배설하지 말길.
설령 " 굉장히 안전하고 맛있는 쇠고기 " 라 할지라도 국민이 싫다 하고 안전에 의심이 든다면 들어오지 말아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조금의 위험성이라도 배제되어 있는데도 그렇게 쉽게 들여오겠다 한 자체 부터가 국민과 국가에대한 잘못입니다.
제정신이 조금이라도 박혀있다면 대한민국말고 대체 어느나라의 얼빠진 대통령이 저런 얼빠진 협상을 하고오나요.
댁의 가족이 광우병에 걸리고서 후회하지 마십시오.
그래도 상관없다 하시면 말려도 소용없겠지요^^
열심히 미국산 쇠고기를 소비해주시기 바랍니다^ㅁ^
소곱창, 꼬리곰탕 많이 드십셔. 물론 미국산으로요.
앞으로 5년동안 선동질 하느라 바쁘시겠습니다.
읽어버린 10년 어떻게 참고 기다렸데?
주치의의 답변 : 그렇습니다. 일반 CJD는 MRI 를 찍으면
뇌가운데에 있는 시상이 정상적으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VCJD는 뇌의 양쪽 시상배개(Pulvinar)가 상처를 입고 변형됩니다.
임상사진을 통해 판별할 수 있습니다.
PD수첩 질문 : MRI 결과가 틀릴수도 있을까요?
주치의 의 답변 : 아직까지는 그런적이 없습니다. 그런경우는 본적이 없습니다.
여기 블로그 주인장의 주장 : 주치의가 MRI 만으로 광우병을 확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피디수첩의 선동질이다.
피디수첩을 다시 보니 그런 내용은 없군요. 단지 주치의는 MRI관찰을 통해
뇌내 시상의 변형여부를 관찰하면 CJD인지 VCJD인지 '구별'할 수 있다고
주장할 따름이지요. 아직까지 착오가 없었다는 것이구요.
피디수첩 어디에 주치의가
"MRI 만으로 광우병을 '확진'할 수 있다"고 주장했나요?
남이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주장하며 선동하는 것을 '허수아비공격'이라고 하지요.
제가 보기엔 주인장님의 선동질이 적어도 주장 1번에서는 명확한 것같습니다.
도대체 왜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병해도 소고기 수입 금지를 못시키게 협상을 맺었죠? 이걸 두둔해야 할 논거는 어디에 있나요? 이명박 지지하는 사람 입장에선 이런 협상이 문제가 없어 보이나요? 이거에 반대하면 좌빨이고?
이게 무슨 단순 멍청 비상식적 생각인가요.
어디 딴나라 다녀 오셨나요?
그리고 노무현이 구두 약속을 했다고요? 처음엔 구두가 아니라 문서가 있는 듯 이동관이 씨부리던데
그새 또 말이 바뀌었군요. 하여간 그런 소릴 하는 사람이나, 믿는 사람이나.
CJD와 vCJD는 MRI만으로도 확진이 가능하다는 언급은 PD수첩에서 단 한톨도 안 나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 쌩으로 봤거든요. 실제 광우병 의심 환자의 사례를 들어서, MRI로 뇌를 들여다보고 뇌가 구멍이 뽕뽕 뚫렸을 때 'vCJD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그 의사가 직접 말하는 게 인텨뷰에 나왔습니다. '강한 의심이 든다. 물론 확신할 순 없지만 그럴 가능성이 크다'랑 '이거 그거 맞아요!'는 천지차이인 단어입니다.
vCJD의 최종확진은 머리뚜껑을 열어야만 하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PD수첩에서 그 미국에서 뻗으신 인간광우병 1호 환자의 전문의는 분명 '엠알아이로 그런 증세가 나서 그렇게 일단 추정했슴'이라고 했지, '이거 광우병 맞음. 내 말 구라같슴? 구라아님!'이라고 한 적은 없단 말입니다. -,.-
무슨 생각이 그렇죠?
'명바기는 놈현이 구두 약속한거 그냥 해줬다' <- 이거 근거 있나요?
'지난 10년간 광우병을 검사하고 통제하기 위한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으니까요' <- 그렇다면 잘못이긴 한데, 이런 마당에 설상가상으로 미국소를 수입해야 옳은 건가요?
몰라서 그렇지 한우도 안전하지 않다 ->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라면, 그동안 잘못했네요. 그렇다면 한우부터 광우병 검역 시스템을 세우고 -> 그다음 미국소 수입을 논의 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국내 한우업계가 살아갈 길에 대한 대책도 마련되지 않은채
한우에 대한 검역 시스템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도 마련되지 않은채
'광우병이 발생해도 계속 사다 먹겠다' 라고 협상해 버리는 정부가
'세계 어디서도 안먹는, 심지어는 개도 안먹는 30개월 이상 소고기도 사다 먹겠다'라고 협상해 버리는 정부가
제정신인건가요???
당신이 아무리 이명박을 사랑한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여기에 대해 봉하마을 나리는 그렇게 싸게 놀렸던 입 뻥끗 한번 하지 않고 있으니 현재까지 믿겠소.
FTA 하게 만든 사람이 그 사람이고, 광우병에 대응할 제도 개선을 할 책임과 시간이 있었던 것도 그 사람인데 아마도 그런거는 손대면 농민의 반발이 있을까 두려워 그 말하기 좋아하는 '진보' '개혁'을 하지 못한 듯 싶소.
지난 정부에서는 '검역주권을 지키는 FTA'를 고수했죠.
뼈있는 쇠고기가 나오면 전량 폐기시키는 조치를 취했죠.
광우병 방지를 위한 시스템을 갖추는 노력, 이거 필수입니다만 방미 한번에 홀랑 내준
이명박 덕택에 이거고 저거고 죄다 물건너 간거죠.
이게 김대중 노무현 때문이다?
참 눈물 겹습니다. 그러라고 사준 컴터가 아닐텐데?
노무현 전 대통령은 그래도 소 수입을 하더라도 20개월 미만
그리고 뼈, 그외에 의심되는 부위는 수입 안하겠다고 입장을 확고히 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그런것들은 죄다 건너뛰고 수입하겠다고 했습니다
외교라는건 최대한 이득을 얻기위한 거래인데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수입을 했다면
그에 따른 엄청난 이득을 챙겨와야 정상인데
얻은건 눈에 띄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전략적 동맹이라는 명분 하나를 얻어왔을뿐입니다(말로만 전략적 동맹이지)
결국 이명박 정부의 FTA결과는 '명분은 얻어왔으나 실리는 못챙긴 적자 장사'였을뿐입니다
진보? 개혁?
국가는 기업이 아닙니다
기업은 돈 안되는거라면 버려도 되지만,
국가는 손해를 보더라도 반드시 국민의 생존권에 위협을 줘서는 안됩니다
좌글루스에서 거품물고 발악하던 분자들이 때중이 놈현 이야기가 나오면 갑자기 말이 바뀌더이다.
뼈 들었나 검사하는게 '검역'인지 광우병을 검사하고 차단하는게 '검역'인지 국어사전 확인 요망.
'검역'을 하지도, 할 생각도 없었는데 '검역주권'을 지켰다고? 꿈보다 해몽이 눈물겹습니다.
그런거 짜내라고 달린 머리가 아닐텐데?
그리고 뼈와 의심부위를 수입 안하면 광우병 안걸린다면서 '복어' 발언은 왜 무식하다고 깝니까?
뼈와 의심부위만 발라내면 무사하다면서요? 그러면 복어랑 똑같네.
똑같은 말도 어떤 나으리가 하시냐에 따라 칭송하기도 하고 까기도 하고 참 재미있네요.
'진보' '개혁' <--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다시 좀 읽어보고, 국어 실력 좀 강화하셈.
대한민국 내의 광우병 방지 프로세스를 강화했어야 하고 그래야 대외적으로도 명분도 생겼을텐데
그렇게 하려고 국내의 소 사육 방식에 손을 대면 농민의 반발이 있을까봐서 안 한 것으로 보인다는
뜻이오. 말로만 '진보' '개혁' 외쳤지 이런거는 나 몰라라 하고 도망간 나리에게 드리는 말임.
엄연히 말하면 미국소 수입을 한 것은 놈현 정권의 일이오.
좌글루스의 수많은 자칭 전문가에 의하면 어차피 광우병 소인지 아닌지가 문제지,
뼈가 붙었든 안 붙었든 그게 상관있는건 아니잖소.
그러면 지금 이 광우병 소동은 놈현 정권때 일어났어야 하는 일 아니오?
그런데 이제 난리 부르스 추는 아저씨들은 뭐요? 뒷북수호부대요? 봉하마을 수호대요?
이제 와서는 노무현때는 뼈는 막았다고 억지 논리를 펴는데,
그러면서 '복어' 발언 무식하다 성토하는건 무슨 어거지인지? 결국은 그게 그 말 아니오?
놈현 나리는 미국소 수입을 해 놓고도 광우병에 대해 도대체 무슨 대책을 세워놨소?
더 따지고 들자면 광우병이란게 세상에 부각되기 시작한 대중 할아방 때부터 책임을 물어야 할거요.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셋 중에 객관적으로 누구 책임이 제일 크겠소?
광우병 검사하고 차단할 여지를 싸그리 날린게 명박이라니깐 무슨 소릴 합니까?
30개월 이하의 소, 뼈 없는 고기만 먹어야 그나마 안전한 것인데 검역주권을 통으로 포기하고
돌아온 것이 부시 프렌들리의 이명박식 실용 외교였다고요.
지금 좌글루스에서 30개월 이하, 뼈 없는 미국 소고기는 안전하다고 하고 있는거요?
너무 속 보여서 그런 거짓부렁은 못할걸? 지금 미국 소는 먹으면 죽소 그런 분위기 아닌가?
그 전에 우리나라 소라도 30개월 이하의 뼈 없는 고기는 안전이 보장된다고 할 수 있는지
좀 확인해보시구려? 이렇게 아무 대책도 없이 해놓고 뿅 하고 튄 사람이 누구?
어차피 노무현 정권에서 미국소 수입이 허가되었을때나 지금 그 대상이 확대된거나
설령 미국소만 광우병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전파 가능성에만 약간의 차이가 생길 것일 뿐
전파 가능성 자체는 노무현 정권때 생긴 일인데 탄핵 운운하는 광기의 화살은 이명박에게 향했소.
이 어찌 광우스럽지 아니하다 하겠소.
백번 양보해서 PD수첩의 관점이 치우쳤다고 해도, 국민의 건강을 염려하는 프로그램의 의도는 누가 봐도 명백하지 않은가? 이것을 오히려 FTA 반대와 연관시키는 사람이 이상한 것이 아닌가?
쇠고기 수입과 FTA가 무슨 상관이며(애초에 FTA와 쇠고기 수입을 연관시킨 것은 미국이다.), 광우병의 실체가 제대로 규명이 되지 않아 초래될 수 있는 논란거리때문에 단 0.001%라도 국민의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사안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도를 하는, 어찌보면, 언론이 해야할 당연한 일을 하는 프로그램에 딴지나 거는 당신은 부끄럽지 않은가?
정말 실질적으로 한국의 광우병 안전도가 미국보다 높다고 볼 수 있을까요?
혹시 그동안 속아서 그렇지 실제로는 미국보다 더한거 아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솟는 요즘입니다.
PD수첩이 책임있는 보도를 하려면 국내 현실도 조사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뭐 이건 소하나 먹으면 다 죽는다는 식의 글밖에없어서..
먹이를 주면 자꾸 좋아서 달려듭니다.
많은 분들이 MRI가지고 확진이 가능하다는 식으로 PD색히들이 말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하시는데 확진이라는 표현은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PD들은 확진이라고 단정한 후 보건당국에 가서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습니다.
그리고 MRI 촬영결과 CJD가 아니다라는 의사의 소견까지 첨부했습니다. CJD가 아니면 뭐죠? 식인종생식기 말단비대증입니까? 술은 먹었는데 음주운전은 안했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
열심히 쓰셔서 수고하셨습니다. 열심히 낚으셨으니, 가서 시원하게 맥주 한잔 하시면서 흐뭇하게 미국산 쇠고기 많이 드십쇼
광우병이 뭔 미국을 기점으로 광폭하게 확산중이라는 에볼라 바이러스 같다능 ㄲㄲㄲ
(참고로 에볼라 바이러스는 아프리카에 잠깐 생겼다 지금 잘 안보이는 전염병ㄲㄲㄲ)
저같으면 그렇게 광우병 무서우면 한우부터 안먹고 미국산 소고기를 먹고.
미국산 소고기도 못믿으면 그냥 호주산 소고기 먹어요 ㄲㄲㄲ
좀만 알아보니 한우가 훠어어어얼신 더 위험하구만 ㄲㄲㄲㄲ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무지랭이자식이라 님꼐서 정렬해주신 논리를
전혀 이해를 못하기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어떤 나으리가 하면 칭송하기도 하고 부정적이기도 하다라
그러니깐 평소에 잘했으면 부정적인 소리를 잘 안들을수가 있죠
(노무현 전 대통령 말씀에 황공하다는건 아닙니다)
제 소뼈와 내장의 지껄임은 이미 태풍9호님께서 댓글을 달아주셨으니 패스하겠고
이명박 대통령이 까이는 이유는 미국과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싶어하는건 알겠는데
서둘러서 국민 건강을 담보로 하면서까지 했기에 문제인것입니다
소를 수입하더라도 님의 말씀처럼 광우병을 막기위한 대책을 마련해놓고
협상을 벌이던가 했어야 하는데
그저 보여주기식으로 '나 이렇게 했어요. 잘했죠?'식으로 하니깐
졸속행정이라 욕먹는거고 또한 조공외교라고 하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흠.....
댓글 잘 읽었습니다. 다음번에 댓글 달기전에 공부를 좀더 해놓고 달겠습니다
眞明行 // 부검 결과가 어떻게 됐나? 아직 조사가 안 끝나서 뭐라 말할 수 없다. 끝.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요 정도의 취재 과정이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로 보인다니 뭔 말을 하겠습니까. 아레사가 vCJD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사의 소견은 미국 뉴스에서도 보도됐습니다. 전문의 소견으로 vCJD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을 뿐인데, '확진'이라는 것을 하려면 요런저런 절차를 거쳐야 된다고 따지는 건 뭔 뻘짓인지요. 확진이라곤 안 했지만 확진이라고 단정했다고요. 내 참. 정말 안 쓰러운 건 님이 열내고 있는 이 문제조차 실은 썩은 밧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나뭇가지 몇개 쳐내봐야 숲은 그대로에요. 아무리 숲을 얘기해줘도 나뭇가지 쳐내는 데 온 신경을 열중하시니 말귀를 몽몽이처럼 못알아듣는 분인걸로 '확진'하고 이만 지나가겠습니다. 그럼.
'절차상의 문제'는 인지하실겁니다. 국회에서 해당 위원회 소집조차 한적이 없습니다.
국회의원들도 모르고 한 일이죠.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들도 말입니다.
불안하다고 하면 밑에글처럼 되묻는걸 많이 봅니다. 여러분들 토론방 가시면
많이 보실거에요.
'왜 불안한지 그 이유를 과학적으로 입증해보라고...'
그거 말이죠. 정부가 할일 아닌가요? 국민들 몰래 처리해놓구선
불안해 하니까... 왜 불안한지... 과학적으로 얘기해보라는데...이거 말이되나요?
입증책임은 당연히 정부에게 있다고 봅니다.
그것도 이런 협상을 하기전에 충분히 국민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이해시키는 노력을 했어야죠. 많은 분들이 납득할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으로요.
뭐 해당 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과 관련 공무원들 대다수가 몰랐을 정도니...
그리고 특별법 제정하자고 서명하는데 대해 부정적인 의견 많으신데요...
절차상의 하자의 문제만으로도 무효화 시킬 이유는 충분합니다.
만약 사법의 영역에서 판단하자면... 당연히 중대한 절차상의 하자로
무효입니다.
일단 무효화시킨후 다시 추진하든 하지말든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광우병의 위험성이 과장됐든 뭐하든 판단하는데 우리에게 시간적 여유가 필요합니다.
간단하게 정리할게요...
"광우병의 위험성이 과장됐든 어쨌든 정확히 판단해야할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다.
적어도 마음의 정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은 있어야하지 않나.
일단 무효화 시켜서 그런 시간을 벌어보자... 나름 의견을 모아보고 진정이 된후.
그대로 다시 추진하든 조건을 바꿔서 새로운 내용으로 추진하든 하면 되지 않나."
부검결과가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러 가는 자체가 집요한 겁니다. 포스팅에서도 설명했지만 vCJD 부검결과는 그리 쉽사리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부검 결과는 당사자에게 맨 먼저 통보되며, 관계당국의 심의후 공개결정이 나오기 전까지는 외부에 그 누구도 결과를 발설할 수 없습니다.
그걸 잘 알면서 기자라는 색히들이 몰려가 카메라 들이대는 병신짓을 했다는 건 취재의 ABC도 몰랐거나 알면서 지랄을 했다는 것밖에 더되나요? 광우병 주술에 놀아나는 사람들에게는 별문제가 아닌 곁가지이겠지만 프로그램 전체의 신뢰도를 문제삼는 사람들에게는 근본적인 한계로 밖에 볼 수가 없겠군요. 달을 가르키니 달은 안보고 손가락만 쳐다보는 양반들이 할 소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1. CJD와 vCJD는 MRI만으로도 확진이 가능하다?
- 버지니아에서 뇌신경이상으로 사망한 아레사 빈슨의 사인(死因)을 달랑 주치의의 인터뷰만을 근거로 인간광우병(vCJD)으로 단정짓고
피디수첩 어디에도 '단정'지은 부분은 없습니다. 주치의의 인터뷰만을 보여주죠. 물론 구성상으로 보았을 때, vCJD 로 '짐작'하게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 피디수첩의 '의도'또한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있군요.
질병관리센터의 CJD와 vCJD 에 대한 설명.
http://www.cdc.go.kr/kcdchome.portal?_nfpb=true&_pageLabel=HPPHEA050&rootcmsid=1104&contentid=3528
중간의 표를 보시죠.
사람의 전파성 해면양 뇌병증(transmissible spongiform encephalopathy, TSE) 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CJD에는 산발성, 가족성, 의인성이 있고, 변종 (vCJD) 이 있으며
게르스트만-스트로이슬러-샤인케르 증후군(GSS)이 있고
쿠루가 있고,
치명적 가족성 불면증 (FFI)에는 가족성과 산발성 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8가지 TSE 중에서 MRI 소견(양측성 시상베게 고신호강도)가 이상을
나타내는 것은 변종 (vCJD)가 유일(!)하군요. 따라서 77%의 확률로 vCJD를
의심해볼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피디수첩의 주치의 인터뷰는 과학적 사실에 부합하는 것이로군요.
그리고 단정짓지 않고 신중히 다른 맥락은 부연한 것도 객관적인 태도구요.
문제는 그 과학적 사실과 부합하는 인터뷰를 '달랑인터뷰'로 몰아서 편집하고
1. CJD와 vCJD는 MRI만으로도 확진이 가능하다? 라는 식으로 마치
MRI가 터무니 없는 양, 피디수첩이 과장하는 양 굵은 글씨로 제목을 뽑은
이곳 주인장의 선동질이군요.
피디수첩은 컨텍스트를 이용해서 '선동'을 할지 모르지만, 최소한 과학적 사실에는
부합합니다. 언론으로서의 객관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곳 주인장은 과학적 사실마저 무시하면서 '욕'을 써서 '선동질'을 하니
참으로참으로 하수에 불과하다 하겠습니다.
그럼 또 지우실지 모르니까 트랙백 하나 걸어드리죠.
일단 다른 댓글보다는,
sophnim님, 누리님, knak님의 댓글에 대한 답변을 해주세요.
궁금하군요.
그리고 몽몽이님//
님이 말한 <30개월 이하의 뼈 없는 고기는 안전하다는 근거 좀 대보시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소를 금할 길이 없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애들은 주사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극우꼴통에도 있죠.
황우석논란은 좌파와 우파의 싸움이 아니라 과학과 비과학의 싸움이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정치장사를 하면서 좌빨이 황우석을 매장했다고 신화를
만드는 것이 극우꼴통의 전형적인 수법이지요.
좌파가 광우병을 가지고 모든 우파가 나쁘다 라고 정치적 목적을 채울 수는 없습니다.
다만 '현 정부의 쇠고기 협상은 잘못되었다. '라는 목적은 채울 수 있죠. 또 그건 정당하구요.
하지만 주사파들은 그런 목적을 채우려는게 아니라 '모든우파는 나쁘다' 혹은 '미국은 모두 나쁘다' 라고
오버질 하려다 보니 문제가 생깁니다.
그럼 반대쪽에는 누가 있을 까요?
광우병 논란을 가지고 '모든 좌빨은 나쁘다' 라는 공식을 주입하려는
극우꼴통은 정확하게 "주사파의 뒤집어진버전" 이 아닐까요?
오늘 정확한 한 표본을 발견했습니다.
논리학공부 잘하고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진명행님.
아니, "물구나무서신 주사파님"
아 님들 젭라,
한국에는 우빨이 없습니다. 에브리바디 좌빨.
http://gene.postech.ac.kr/bbs/zboard.php?id=note006
하여튼 인간광우병에 대한 선동은 예전 미선 효순 사건과 동일한 맥락임에는 틀림이 엾어 보입니다.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lecture&page=1&page_num=3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4052&category
놈현이 30개월 미만이나마 미국소 수입을 허가해준 장본인인데 놈현 책임은 묻지 않고
그 범위만 약간 확대해준, 그것도 놈현이 구두로 약속한 내용을 추인해준 명바기는 죽일 놈이라는
허위 논리를 부각하기 위한 역설이란게 이해가 안되오?
좌빨들의 논리대로면 30개월 미만이면 극히 안전하시고
30개월을 넘는 순간 광폭한다는 근거가 있어야 할 것이 아니겠소?
그래서 30개월 미만의 소는 안전하다는 근거가 있냐 물었소.
그런 근거가 없다면, 근래의 이 광우병 소동은 노무현때 벌였어야 마땅한 뒷뒷뒷북이지 않소?
이 무슨 어처구니없는 일이오?
뼈를 검사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오. 좌빨들의 말대로면 뼈를 골라내고 먹든 아니든 상관없지 않소?
놈현이 뼈를 골라내고 수입하게 해줬던건 국민 건강을 지키는 선정이고
명바기네가 복어처럼 위험부위만 골라내면 된다는 말은 무식의 소치라니
이 어찌 노빨들의 교조적 광신 개그가 아니겠소.
만약 광우병의 우려가 있다고 한다면 사실 관계에 있어
그 책임의 거의 대부분은 놈현 탓이라는게 분명하거늘,
명바기를 족치는 선동 논리로 사용하고 있으니 어이없을 뿐이오.
PD수첩이 단정짓지 않았다면 단정지을 수 없다는 의사에게 집요하게 질문을 던지며 MRI결과를 통해 변종 크로아츠펠트 야콥병(인간광우병=vCJD)인지 다른 종류인지 알 수 있는지 여부를 캐물었습니다. 의사의 입에서 아레사=인간광우병이라는 언질을 받아내려하려는 심사 아니었겠습니까?
그리고 마침내 MRI를 통해 진단된 시상베게변형이 발견된 경우는 vCJD의 경우를 제외하고 한번도 본적이 없다는 확언에 가까운 진술을 얻어냅니다. PD수첩의 의도하는 바가 뻔한대, 한사코 단정지은적 없다는 뻘소리를 늘어놓는 분들은 이미 신내림이 오신분들입니다. 그러니 소햏이 뭐라하든 신경쓰지 마십시오.
중국조차도 30개월 미만에 뼈없는 소를 수입하는데...;;
미국도 캐나다가 30개월 이상 소 팔았다고 난리친 적도 있고요.
그리고 미국소 수입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입장과
미국소 수입 재개과정이 잘못되었다는 입장은 좀 구별해주시길--;;
PD수첩의 의도는 통상적인 검사로 광우병을 구분해낼 수 있는가 하는 점 아니었을까요--?
그리고 통상적인 검사로 인간광우병을 의심할 건덕지는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렇게 단정적으로 몰고가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레사 빈슨으로 검색을 해보세요. PD수첩을 본 많은 사람들이 그녀는 인간광우병 감염자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PD수첩이 뭘 의도했던 간에 이런 식의 보도는 많은 사람들에게 섣부른 예단을 하게 한다는 것이지요.
또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 재협상 대상이란 것만으로 현 수입과정이 정당화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96개국(?)의 조건없는 수입국에 관해서는 관련 보도내용이 짧고 단순화시킨 감이 있어 의견을 표하지 않겠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ode=LSD&mid=hot&sid1=101&sid2=263&cid=98867&page=3&iid=31524&oid=001&aid=0002063277
그리고 PD수첩 내용은 저 역시 의심이 가고 일부 진명행님의 의견에 공감이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레사 빈슨의 경우 주치의가 sCJD가 아닌 '인간광우병 의심환자로 판단한 근거'가 제시되어야 하며 따라서 MRI가 등장하고 이는 질병관리센터가 제시한 설명과도 부합합니다. 이러한 전개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앞서 지적하신 것처럼 보건당국 취재 시 마치 무슨 비리라도 있는 양 묘사한 것은 에러로 보입니다.
논리학에서 말하는 '허수아비 공격'을 밥먹듯 하는군요. 일단 포스팅 자체가 사실관계를 왜곡
과장해서 전개를 했으니...
30개월 이하 소고기가 안전하단 보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연구결과로는 그나마 안전
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최소한의 안전판마저 없애버린 것이 이명박식 쇠고기 협상입니다.
"30개월 이하의 소, 뼈 없는 고기만 먹어야 그나마 안전한 것인데"
--> 이거 본인이 한 말 맞을텐데?
"지금까지 연구결과로는 그나마 안전"하다고 하는데
30개월 이하의 소만 드신다는 미국인들께서는 왜 광우병에 걸리시고
분명 미국 국내 소 30개월 이상 늙은 소의 그것도 골수가 들어있는 꼬리 곰탕을 해 드시는
그것도 유전자가 위험하시기까지 한 우리 교포들 중에는 광우병 환자가 발견되지 않았소이까?
뼈와 30개월로 장난친 노무현은 국민 건강을 지킨 영웅이고
노무현의 설겆이를 한 이명박은 탄핵시켜 마땅한 죽일 놈이 될
근거 좀 대주시오.
대뜸 좌빨이라는 되도 앉는 개소리를 작렬하는 너의 꼴통이 우습구려.
30개월 이전소가 안전하다는 것을 증명하라는 것이 논지에 맞는다고 생각하냐?
광우병의 대부분의 소가 30개월 이상인 상황에서 30개월 이상의 소까지 수입을
허용하는 현 사태에 대해 30개월이 안된 소가 안전하다는 보장이 있냐고 꼬투리를 잡는
늬 대가리가 궁금하지도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