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3일
좌빨 매체들의 광우병 선동질에 신물이 난다.
요즘 쇠고기 수입개방 문제로 언론이고 인터넷이고 하루종일 시끄럽다. 국민건강주권을 거창하게 들먹이며 연일 공격의 날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진실로 축산농가의 미래와 국가 안위를 염려하는 사람들이 혹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건수 하나 잡았다는듯 작심하고 물어 뜯고 있는 모양새가 피냄새를 맡은 승냥이 무리 같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어떤 사안이건 어떤 인물이건 비난하는 건 좋다. 여기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니 말이다. 그러나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 거짓말을 하거나 과장해서는 안된다. 그건 죄악이다. 해방 전후부터 항상 이런 선동선전들이 국가지대사를 가로막고 民意를 왜곡하며, 결국에는 비극적 참사를 야기한 사례도 우리는 많이 보아왔다.
광우병 관련 왜곡기사들의 출처는 놀랍게도 오마이, 서프라이즈, 프레시안이다. 출처불명의 기사들이 천지난방으로 돌아다니며 멋모르는 안티블로거들 사이에 회자되고, 뭇 중생들은 이를 사실로 받아들이며 결국은 미국=나쁜놈 만들기에 혈안이 되고 있는 것 같다. 미친소를 때려잡기 위해 스스로 미친자가 되어가고 있는 이 사람들을 누가 좀 말려라.
광우병 관련 대표적인 뜬소문들을 몇개 추려보자.
1. 미국 광우병환자 100만명 이상
=> 현재까지 알려진 미국 인간광우병(nCJD) 발병환자는 3명이다. 그 중 2명은 1980년~1996년까지 광우병 천국 영국에서 6개월 이상 체류했던 사람들이고, 나머지 1명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태어나 2005년 말에 미국으로 이주한 사람이다. 혹 어떤 병진색히는 유사광우병 환자수까지 포함해 확대왜곡하고 있는데 유사광우병 환자는 우리나라에서도 1996년 이후 43명이나 존재한다.
2. 미국 치매환자 20년전에 비해 90배(9000%) 이상 증가
=> 우리나라는 20년전에 비해 102배(10,200%) 증가 했다는 사실은 절대로 말안한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치매환자 증가율 세계1위다. 치매가 곧 광우병으로 인해 발병하는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고대사 연구때나 써먹는 추론과 예단을 멋대로 활용해서 소설쓰면 노력인민 칭호라도 부여해주나?
3. 우리나라는 도축소의 안전성을 100%를 다 검사하는데 미국은 1%만 검사
=>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다 표본검사한다. 오히려 미국의 표본검사 시스템이 우리나라를 압도한다.
2004년도 기준 미국 USDA는 20만 543마리의 소를 표집하여, 표집 크기는 95% 신뢰수준에서 100만 마리당 한마리꼴로 광우병을 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국제표준보다 최소 47배나 높은 것이다. 최근 미국은 광우병 발생 리스크가 증대됨에 따라 이를 더욱 강화하였다.
총 7,000만 달러가 투입된 강화된 광우병 감시 계획에는 국제과학자문위원회와 하버드 대학교 부설 위험분석센터의 권고사항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이 두 단체가 감시계획을 검토하고 지원한다. 강화된 프로그램에서는 통계적 지리학적 모델링을 통해 26만 8,000마리를 표집하여, 99% 신뢰수준에서 1,000만 마리 중 한 마리가 광우병에 걸렸다 하더라도 이를 찾아낼 수 있다.
4. 자기들도 안먹는 쇠고기를 판다. 호주산 쇠고기의 최대 수입국 미국
=> 2004년 6월까지 일본은 호주산 비가공 쇠고기 중 44%를 수입하는 최대 호주산 쇠고기 수입국이며, 부분육의 경우에도 생산량의 48%를 수입하고 있다. 미국이 호주산 쇠고기 최대수입국이라는 말은 거짓말이다. 또 미국내에서도 먹지않는 30개월 이상의 쇠고기 운운도 역시 새빨간 거짓말이다. 30개월 이상의 비육우는 원래 국내에서도 질이 떨어져서 구이용으로는 잘쓰지 않는다.

5. 최근 대통령 미국순방 중 22세 미국여성 인간광우병으로 사망 기사. (프레시안 출처)
=> 프레시안 | 美 '인간광우병' 비상…22세女 생명 위독(2008.04.10)
프레시안 | '인간광우병' 증세 22세 美 여성 결국 사망 (2008.04.14)
기사 원문은 다음과 같다. (http://www.nbc12.com/news/state/17463079.html )
AROUND VIRGINIA FROM WIRE REPORTS
Brain disorder suspected in death of 22-year-old
PORTSMOUTH -- Officials at a Portsmouth hospital say a woman who may have had a rare degenerative brain disorder has died. One type of that brain disorder has been linked to eating beef from cattle infected with mad cow disease.
A nursing supervisor said the 22-year-old woman, who had been unconscious at Bon Secours Maryview Medical Center, died Wednesday afternoon. The Virginia Department of Health said this week that it was investigating the case.
One possibility for her illness was a variant of Creutzfeldt-Jakob disease, known as vCJD, a rare brain disorder that has been linked to consumption of contaminated beef.
State health officials say there are also other forms of Creutzfeldt-Jakob disease, known as CJD, that are unrelated to beef consumption.
문제의 기사는 해당 환자가 vCJD로 사망하였는지 CJD로 사망하였는지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있으며 CJD로 사망하였다면 쇠고기 소비와는 무관함을 얘기하고 있다. 즉, 위 기사는 유사광우병 의증을 가진 환자의 사망기사로 인간광우병이 사인인지 아직 밝히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프레샨은 마치 확정적인 것처럼 제목을 그렇게 뽑아놓고, 기정 사실화하고 있다. 이 얼마나 미친 선동짓인가?
6. 미국 치매 환자의 13%정도는 인간 광우병 환자 (서프라이즈)
=> 예일대와 피츠버그대에서 알츠하이머 환자를 부검검사한 결과를 공개한답시고 이 수치들이 모두 인간광우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왜곡보도. 기사의 본문을 잘 읽어보면 해당 보고서는 다음과 같다.
"로라 마누엘리디스 박사가 예일 의과대학에서 알츠하이머 병으로 죽은 환자 46명의 사후 부검을 실시해 이중 6명이 알츠하이머가 아닌CJD로 죽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또한 피츠버그 의학대학에서도 알츠하이머병으로 사망한 54명 환자의 뇌를 검사한 결과 그 중 3명, 5%의 환자가 CJD로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
미국 질병관리운동본부의 1979년에는 653명의 사람이 알츠하이머병으로 사망했다. 그러나 1991년에는 13,768명에 달한다. 2002년에는 좀더 증가해 58,785명이 알츠하이어병으로 죽음에 이르렀다. 다시말해 24년 동안 미국에서 알츠하이머병으로 사망한 환자의수가 8,902% 급증했다. 게중에는 CJD가 알츠하이머병으로 오진된 %가 적지 않게 포함돼 있다. 심지어 질병관리운동본부의 통계는 실제 발병 숫자보다 훨씬 작다는 것이다. "
이 기사를 쓴 기자는 CJD와 vCJD도 구분 못하는 병진인듯. CJD는 저 위에 퍼 온 영문기사에서도 설명하고 있지만 쇠고기 소비와는 무관하다. 이걸 어떻게 인간광우병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말인가?
7. 마치며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한다 하더라도 광우병 유발 부위(SRM)는 다 떼고 들어온다. 미국 국내 소비용은 역학검사를 0.1%만 샘플링 해서 들어온다고 질알하는 모양인데 수입품은 100% 검사하고 SRM이 포함되거나 문제있는 경우 전량 반송조치 된다.
경제 논리로 안되니깐 별 해괴한 개솔이 잡솔이 다 늘어놓으면서 감염확률이 조낸 희박한 가능성까지 다 거론하고 선동하는 것은 해방 이후 남로당들의 유언비어를 보는 듯하다. 정신차려라 병진들아. 언제까지 국제시세의 3배나 비싼 쌀, 쇠고기 쳐먹으면서 애국주의자를 자처할래? 돈있는 사람들은 비싼 한우쳐먹든 말든 서민들은 수입산 쳐먹든 말든 이제 좀 내버려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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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산 쇠고기 개방 by Jerohm
-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 인간 광우병 by 초코미야
- 쇠고기 전면개방, 정부 광우병 대책 전혀없다 by 헤븐리어
- 프레시안 | '인간광우병' 증세 22세 美 여성 결국 사망 +울산 산발성야콥병 의심환자 발생 by suya
- 같은 방식을 사용해보기. by RNarsis
# by | 2008/04/23 12:08 | 時.事.通.感. | 트랙백(3) | 핑백(6) | 덧글(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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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그나저나, 전 개인적으로 가만히 있는 FTA 문제를 들쑤신 노무현이 잘못인 거라고 알고 있고, 그렇게 생각을 해 왔습니다만, 이에 대하여 진명행님께선 어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여쭈어도 되겠는지요?
저 역시나 현재의 광우병 공포 선동에는 걱정을 하고 있지만, 미국산 쇠고기의 문제점도 많습니다.
미국의 쇠고기 정형이나 도축은 미국내에서 3D업종입니다. 이직률이 높고 제대로 된 기술자가 부족합니다. 실제 따로 전문교육과정이 있을 정도인 뉴지랜드나 호주에 비해서 산업이 열악하다라는 것이 예전부터 지적되고 있는 문제입니다. 규모는 크고 대규모 공장제로 운영하지만 HACCP나 관리에서 부족하다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것도 미국이거든요. 물론 제가 MLA쪽 분들과 조금 친분이 있고 그 쪽 이야기만을 들어서일지도 모르겠지만... 미국산 쇠고기의 관리체계를 그리 신뢰할 수만은 없는 것도 현실입니다.
정형을 했음에도 이전부터 뼛조가 계속 나오는 것도.. 사실 정형기술 부족도 들어가거든요 ^^;
vCJD의 문제점이 바로 아주 긴 잠복기(???)에 있끼 때문에 심리적인 공포의 발생요인이 크다라는 점이나 변형 프리온이란 것이 자연계 어디서나(?)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이나 이런 부분의 요인이 더 크거든요. 핵발전소 건설과 비슷하달까요?
'고기만 먹는 미국애들과 달리 우리나라는 뼈국물도 내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내용에 대한 반론은 혹시 없을까요? 돌아다니면서 본 글에서는 이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야기를 본 것 같지 않아서요..
경기일으키시는 분들떄문에 이오공감에서 내려갈것 같아서 좀 슬픔 ㅡㅜ
협상 내용을 까기보다는 당연히 광우병 위험을 10000배 뻥튀기해서 퍼뜨리는게 먹히니까 그런거겠고,
사실 이건 좌빨(ㄲㄲㄲ)들 외에도 양진영 공히 다 계속 써먹어왔고 아직도 참 잘 먹히는 방법이라능.
근데 이번 병신협상에서 SRM이 껴들어갈 수밖에 없는 부위를 수입허가해서 문제되는거 아닌가효?
수백배 증가할거란 기사도 있던데, 역시 좌빨들이 좀 짱이네요 ㅎ
유럽등지에서는 다 금지한 동물성분 사료도 미국에선 아직도 쳐맥이고 있고, 가장 문제가 되는 것들 중의 하나인 전기톱 해체 방식은 정말 신뢰할 수가 없음.
그리고 방역이 맡아야할 역영은 위험요소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지, 위험요소를 낮추는 것이 되서는 안됨.
광우병 위험이 과장되었다는 것만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번 쇠고기 협상은 백번 잘못한 것이 맞기 때문에 좌빨논리까지 동원해가며 옹호하는 건 좀 병맛이죠.
vibis // 뭐가 잘못됬는지 설명좀. 물타기는 집어치우고.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건필하십쇼
통제 불가능한 위험 인자가 있는 시스템을 팔면서 확률 낮으니까 괜찮아..라고 말하다가
소니 아해들이 밧데리 리콜해서 븅진 된 거 기억 안 나셈?
-> 미국산 소고기는 안전함
-> 수입해도 됨
이 얼마나 완벽한 논리 전개인가
1. 표본검사 1%가 준수될지 의문임. 왜냐? 미국은 자본논리에 의해 필요한 방역조치를 외면한 사례들이 있으므로.
2. SRM 이 다 제거되었다 하더라도, 현재 미국의 해체방식인 전기톱 방식은 신뢰하기 힘들. 해체하는 과정에서 SRM 부위가 섞여 들어갈 수 있음.
3. 방역의 역할은 위험인자의 완전한 제거이지, 위험인자의 확율을 낮추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됨.
4. 이러한 사실을 외면하고 '좌빨'이라는 정치논리는 들이대는 것은 그냥 병맛임.
이제 이해됨?
빨간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니까 "진짜로 빨간 것"을 보지 못하는 겁니다.
-
미국에서 '공식적으로 확인된' 최초의 광우병은 2003년이지만, 위스콘신대학교의 리처드 마시 교수는 이미 1980년대에 광우병이 존재했다는 증거와 더불어, 이 병이 소의 피로 제조한 단백질 사료에서 기인한다는 주장을 제기한 바 있다. 그런 면에서 100배나 증가한 미국의 치매환자가 동물성 사료의 사용 및 광우병과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고 보는 것은 시기적으로도 타당성을 갖는다.
한 보고서의 제목처럼 미국인은 '72초에 1명씩' 치매에 걸리는 셈이다. 이 숫자는 20여 년 전에 비해 무려 9000% (90배) 가 증가한 수치다. 예일대학의 한 연구는 이 숫자에는 최소한 5%의 오진된 인간 광우병 환자의 수가 포함되어 있다고 경고한다. 피츠버그 의대의 보고서는 이 수치가 13%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인 광우병환자 100인설은 확실하지 않지만, 달랑 3명설 또한 확실하지 않다. 실체적인 광우병 환자수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논쟁중이다.
-하지만 중요한건 미국에서 광우병 걸린소는 달랑 3 마리가 아니며, 광우병 걸린소를 달랑 3마리만 도축했다는 아니다.
증가한것은 사실이다,
단 증가율이 광우병과 연결되어있다라는 역학추적과 질병발생여부는 위에서 애기한것처럼 울나라 연구에서 시작된것이 아니라 "미국"에서 연구되고 있다. 말은 맞다, 여태까지 그 누구도 광우병과 치매의 상관관계를 증명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미국의 치매율 증가는 사실 아닌가? 대체 뭘 말하고 싶은건가?
미국애들이 고대사 연구하듯이 광우병연구한다고 까는건지.?
“보려고 하지 않으면 찾아낼 수도 없다”
마이클 헨슨 박사가 지적한 미 농림부의 광우병 쇠고기 검역의 원칙이다. 헨슨 씨는 미국의 광우병 검역체계의 기준이 엉망인데다 이를 제대로 준수하는 축산업체는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미 정부 역시 광우병에 걸린 소를 찾아낼 의지가 없다는 것이 헨슨 씨의 주장이다.
헨슨 박사에 따르면 페리비라는 애리조나 주의 한 목장주가 자신의 소에 대해 광우병 검사를 요청했으나 미 정부는 연방경찰까지 동원해 페리비의 요청을 막았다. 현재 미국에서는 광우병 검역을 전체 사육두수 중 0.1%의 소에게만 하고 있다. 그러나 희망하는 목장주가 있을 때는 이와 관계없이 검역을 실시한다.
-그렇다 진명행씨의 시선으로 보면 이 미국의 저명한 농림과학 학자는 알고보면 북한에서 고등교육을 받고 미연방을 해치려고 하는 빨갱이 인것이다.
-거시적 관점에서의 분석법이 가져오는 오류를 단적으로 증명해주고 있다. 일본 나라가 돈 많으니까 국민들도 돈많게 잘 살겠구려 아주,
ㅉㅉㅉㅉ..
자기랑 다르면 다 좌빨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좌빠 라는 말만 뺐어도
개념글인텐데 ㅉㅉㅉㅉ
수구꼴통이라고 광고하는 것도 아니고... ㄱ-)
자신들이 유리한쪽으로 해석해서 -_-;;
이런식으로 미국소 수입 반대하면 빨갱이다!! 라고도 이용할 수도 있구요.
뭐 전문가 조차도 아직 장담 못한다고 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식의 장담하는 글이 올라와도 전 별로 먹고 싶진 않네요.
헐...
좌빨에 선동당했거든요.
게다가 미국산 소고기는 너무 질기고 누린내나요.
내수용은 안그렇던데 말이죠.
그리고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이, 30개월 이상 소는 국내에서도 구이용으로는 쓰지 않는다고 적으신것이, 왜 미국내에서도 먹지 않는 30개월 이상의 쇠고기 운운이 거짓말인 이유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미국내에서 30개월이상 쇠고기를 먹지 않는 다는 것이 거짓말인 이유는 따로 적어주셨으면 하며, 구이용으로도 쓰이지 않는 30개월 이상의 소고기를 수입개방한 이유는 그 고기를 어디에 쓰기 위해서 그런 것인지에 대해서 적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1번,2번의 관련자료는 어디에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다른 분들이 이 글을 근거로 글을 쓴다면, 아마 그런 자료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3번과 4번에 적으신 부분은 2004년도 기준인데, 최근의 자료는 구할수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쇠 고기 협상의 주무 장관과 수석대표가 갖고 있는 광우병에 대한 인식이 일반 시민이 갖고 있는 상식에도 못 미치고 있다는 점에 우리는 경악한다. 광우병은 복어독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위험하다. 잠복기가 길게는 40년에 달하는데 10년, 15년 뒤 우리나라에 광우병 환자가 발생하면 그 때 두 사람은 어떤 책임을 질 것이지 묻고 싶다.
-후략- "
자유선진당 대변인 박선영 명의의 4월 23일자 논평입니다. 자유선진당은 좌빨이군요 :-)
지금 매체가 광우병 개솔하는건 맞다. 인정한다. 이건 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병가지고 광우병소가 어쩌구 하고 있지.
근데 그거 뭐? 어쩌라고? 중요한 사실은 국민이 안 먹겠다는데 나는 들여야겠다는 우빨의 논리다. 솔직히 내가 광우병 걸릴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거의 없을 것이다. 저거 들여온다고 국민이 광우병에 픽픽 쓰러지고 당장 쇠고기 하나 먹는데 목숨을 걸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ㅈㅉㄸ는 진짜 거의 없을것이다. 이건 한국이 oecd 교통사고 1순위라고 도로 안 나가고 차 안 모는 사람 거의 없는 거랑 마찬가지다. 그런데 싫단다. 미국산 소가 ㅈ싸든 질이 좋든 국민은 먹기가 싫단다. 그런 더러운 이미지를 가진 소는 먹기가 싫단다. 그럼 안 들여와야되는 것 아닌가? 내가 내 돈내고 조금 비싸더라도 한우를 이용하겠다는데 굳이 미국소를 대주겠단다. 미국소는 안전하단다 ㅋㅋ
성추행범 중엔 분명 100% 재범을 안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우빨들은 이런 사람들도 싸잡아서 전자팔찌를 채워야된다고 말한다. 재범을 저지를 놈이든 아니든 다 똑같이 싸잡아야 된단다. 그런데 반대로, 미국소는 안전하단다. 유통실수로 시중에 유통될지도 모르는 소나 검사가 잘되서 돌아가는 소나 안전하단다. 그 잘난 우빨들은 재범을 저지를 '가능성'만 가진 성추행전범한테는 전자팔찌를 채워 한 평생 반 ㅄ으로 살아가게 해야되고, 광우병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을 가진 미국소는 그냥 아닥 안전하니까 수입유통해야된다고 말하고 있다.
혹자는 이 더러운 이미지는 단순히 좌빨여론때문이란다. 좌빨여론때문이라고 ? ^^ 아니 전세계 어느 여론에서도 그 정도의 미국소를 수입하는 시점이 된다면 광우병 기사를 실을 것이다. 근데 한국 좌빨여론이 캐병진이라서 그렇단다 ㅋㅋㅋㅋ 사실과 다른게 캐좌빨이라서 그렇단다 ㅋㅋㅋ 개잡솔 좀 그만하자.^^ 신문 첨보냐? ㅉㅉ 과대,과장,허위는 좌빨우빨 그딴거에 연연하는게 아니라 매체의 특성상 생기는 잘못된 점이다. 그런 논리라면 이 나라 정치판이 우빨중심독주인것도 조중동이 밀어주는 덕분이라고 해야겠다. 우빨들은 매번 어르신들이 아무 생각없이 찍어주는 표만 보고 국민은 아무 생각이 없고 신문따라 움직이는 인형으로 보이나보다^^
과학자에게 완벽한 이론은 없다. 어떤이론이든 일단 그 이론이 거짓일지도 모른다는 가정으로 연구를 한다. 그런데 이 ㅈ찐 어정쩡한 일부 문과 볍진들은 통계라면 그냥 죽는다. 뭣보다 웃긴게 좌빨 매체는 볍진이라는 통계를, 매체로부터 얻는다는 것이다 ㅋㅋㅋ 좌빨 매체는 볍진이라면서 매체(좌빨인지 우빨인지 어디 매체기사를 썼는지 감도 안잡힌다 ㅋㅋㅋ )가 만들어낸 통계와 자료는 그냥 아닥 믿고 들어간다.^^ 생각좀 하고 살자 제발 ^^ ㅋㅋㅋ
井上清 語録
「(文化大革命によって)ソ連よりはるかに進んだ
社会と人間が中国にできており、かつその方向にのみ
人類の未来があるのだから、文革の中国こそ現代の
世界史の頂点である。
そこから世界史を見て見て再構成されねばならないと
歴史家として私は考えている」(1971年)
읽을 실력 없으면 번역기 돌려서 읽어라. 너희들의 위대한 조상이 남긴 희대의 명언이니까. ㄲㄲㄲㄲㄲㄲㄲ
네놈도 마찬가지야. 어디 진명행이 이거 비판하면 다 좌빨이라고 했냐?? 광우병 관련 왜곡기사의 출처가 대부분이 좌익언론들이고 그들의 자료 왜곡을 비판한거지. 너부터 난독증 고치거라.
노컷뉴스도 좌빨이기때문에 근거안됌 하시면 저는 한마리 골룸이 되렵니다.
혹시 수입중단과 반송조치를 햇갈리신건 아니겠지요? 지금 농림부 홈피에 가서 협상 내용을 샅샅이 읽어보고 다시 왔습니다. 문제가 있을 경우 반송조치 한다는 브리핑이 분명히 있습니다.
미국의 수출작업장에 대한 현지 사전점검을 강화해 기준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부적합 사례를 발견했을 때에는 미국 정부에 통보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게 할 것이다. 국내 검역과정에서 SRM이 검출되는 등 중대한 위반사례가 발견될 경우에는 해당 수입물량을 전량 반송조치하고, 차후 동일 작업장에서 수입되는 물량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그 과정에서 추가 위반사례가 확인되면 해당 작업장에 대해 수입을 전면중단할 것이다.
아놔 "작업장" 단위인거 모르심? 그나마도 국내 검역과정에서 100% 잡을거라 보심 좀 짱인듯.
그대에게 굳이 댓글을 다는 이유는 어떠한 문제가 있어도 반송조치 불가라는 뉴버전의 망설들을 들고 나왔기 때문이지, 별다른 것은 없소. 똑같은 뉴스를 보고서도 보는 사람에 따라 해석을 달리할 수 있지만, 저 기사를 어떻게 반송불가로 해석했다는 건지 한심하기 그지 없구려.
반송유보와 반송불가의 차이점을 정녕 그대는 모르오? 작업장 단위? 작업장 단위로도 하지만 통관시에 100% 전수조사요. 거기서도 못걸러낼 확률 같은 거 따질려면 앞으로 야채도 먹지말고 과일도 먹지말고 초근목피하며 사시오. 근거도 없이 광우병 위험을 확대재생산 하는 과정에서 어떤 뻘소리들이 굴러다니는지 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이런 단순한 사람들이 있기에 진보를 참칭하는 머저리들이 더욱 득세한다고 생각하오.
참고로, 본인은 인터넷에 상시 거주하는 한량이 아닌탓에 실시간 댓글이 불가하니 혼자 정신승리를 외치든 말든 개의치 않겠소. 또 헛소문거리가 생기면 연락하시오. ㅋㅋㅋㅋ.. 책사풍후와 동급이었구나.
1.법률상 정육점에서 반드시 표기하기로 되어 있는 원산지가 현실적으로 제대로 표기되어지지 않다는 점.
2.국민 건강을 위해 광우병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숙지시킬 것.
이 정도의 수입에 대비한 조치는 시행하고 개방했어야 하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지금 정부의 개방을 보면 너무 성급한 듯 하여 걱정이 앞섭니다.
다양한 한국 음식에 응용되며, 이는 다양한 가공식품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수입 개방을 한다면 이런 가공식품의 원재료가 대다수 미국산 소로 둔갑을 할 터인데.
사정이 좋지 않은 국민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이런 식품을 구입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번 수입 개방에는 이 외에도 많은 문제가 산재해 있는 데도. 충분한 토론이나 제도의 선행이
전혀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국민 건강과 축산업자들의 이익. 그 외 수많은 사람들의 입장이 걸려있는 문제인데 말이죠.
진정한 좌파와 황우석한테 낚이던 민족주의자가 여기서도 갈릴듯.
현재 우리나라에 수출하고하 자는 생산라인이 별개라고 합니다.
과연 이수치로 우리가 먹게될 소고기가 과연 안전하다고 누가 장담할까요?
주치의의 답변 : 그렇습니다. 일반 CJD는 MRI 를 찍으면
뇌가운데에 있는 시상이 정상적으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VCJD는 뇌의 양쪽 시상배개(Pulvinar)가 상처를 입고 변형됩니다.
임상사진을 통해 판별할 수 있습니다.
PD수첩 질문 : MRI 결과가 틀릴수도 있을까요?
주치의 의 답변 : 아직까지는 그런적이 없습니다. 그런경우는 본적이 없습니다.
여기 블로그 주인장의 주장 : 주치의가 MRI 만으로 광우병을 확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피디수첩의 선동질이다.
피디수첩을 다시 보니 그런 내용은 없군요. 단지 주치의는 MRI관찰을 통해
뇌내 시상의 변형여부를 관찰하면 CJD인지 VCJD인지 '구별'할 수 있다고
주장할 따름이지요. 아직까지 착오가 없었다는 것이구요.
피디수첩 어디에 주치의가
"MRI 만으로 광우병을 '확진'할 수 있다"고 주장했나요?
남이 하지 않은 말을 했다고 주장하며 선동하는 것을 '허수아비공격'이라고 하지요.
제가 보기엔 주인장님의 선동질이 적어도 주장 1번에서는 명확한 것같습니다.
http://bricoleur.egloos.com/41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