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을 맞이하여 한 마디


الله أكبر


왜 뜬금 없이 이슬람교의 신인 알라를 찬양하는 말이냐 하면… 이슬람력도 음력이라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
구정이라는 것은 음력의 새해 첫날이 아닌가.

그건 그거고 위 문장은 보통 '알라는 위대하다'라고 번역되지만, 원래 '위대하다'는 아랍어로 عظم이고,
위 문장의 أكبر는 '크다'를 뜻하는 كبير의 비교급이다. 그러니 직역하면


'알라는 더욱 크다'


…가 된다. 무엇보다 더 크다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2년전 중앙일보의 개구라에 법원이 심판을 내리다

나 지금 열폭한다. 중앙일보는 완벽히 거짓말을 하고 있다.

약 2년 전에 파업 끝무렵에 썼던 글이다. 이후 조금만 잘 살펴보면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을 이상히 여긴 노조와,
중앙일보 사이의 언론중재위원회와 법원을 통한 지루한 줄다리기가 계속되었다.

1면 톱기사가 황당소설!(철도노조의 보도자료)

그리고 금년 11월 8일. 2심에서 판결이 났다. 재판부는 해당 건이 파업과 연관성이 없음을 분명히 하는 내용을
게재하라는 판결을 내린 것이다.

뭐 지금 와서 반론 내용을 게재해도 켸켸묵은 사건이라 큰 소용도 없을 것이고, 또 저런 류의 내용은
작게 게재가 되니 더욱 의미가 없겠지만 그게 어딘가?

[08/18] "승강장서 취객 열차치여 사망..코레일 15% 책임"

"승강장서 취객 열차치여 사망..코레일 15% 책임"(연합뉴스)

남의 일이라고만은 볼 수 없어서 참고용으로.

[08/09] 쌀국 정부의 결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美 '일본해 단독표기' 지지 파문 확산(연합뉴스)

쌀국 정부의 결정은 정당하며, 저는 쌀국 정부의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06/15] 김선일의 참수

하드디스크 사망으로 소실된 이후로 방치해 오다가 오랫만에 다시 찾아서 봤다.

그런데 몇 번을 봐도 사람 목숨이 정말 초개같다.목 댕강 베어내는데 20초도 안 걸리니 말이다.

하지만 보고 있자니 별 상관 없는 아즈마 신이치로가 떠오르는 건 그도 피살자의 목을 베어냈기 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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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씹할 노슬아치 새---기

닝기미 저승사자는 뭣하고 쳐자빠져 있는지 몰라 저 개---객기 같은 노슬아치 안 죽이고

놀고들 처먹고 있냐



이건 다 전대갈의 복지 포퓰리즘이 낳은 좆같은 결과임

[05/18] 어휴 노슬아치들

ㅅㅂ 저승사자는 뭣들하는지 몰라 저 개---객기 같은 노슬아치들 싹 안 잡아가고

직무유기다



이건 다 전대갈의 복지 포퓰리즘이 낳은 씹스러운 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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