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국 살인마 렬전 - 인덱스 왜국 살인마 열전


제08편 : 차를 몰고 돌진하라 - 오오토모 세이지(大友誠治) 왜국 살인마 열전

살인자 정보 :
이름 : 오오토모 세이지(大友誠治)
출생 : 1967년
살해 실적 : 3명(2005년 4월 3명)
살해 동기 : 삶에 염증을 느껴 다른 사람을 죽이고 자신도 죽으려고
기타 범죄 : 없음

*.사진은 msn산케이뉴스의 기사로 대체합니다.



피살자 정보 :
피살자 1 : 하야시 쥰코(林淳子, 42, 회사원)
피살자 2 : 타카하시 와카코(高橋和香子, 44, 회사원)
피살자 3 : 세키네 켄지(関根健二, 24, 회사원)

*.나이, 직업 등은 모두 피살 당시를 기준합니다.



오오토모는 센다이 출신으로 고향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트럭 운전사로 일했고, 이후 결혼도 하고
도쿄로 가 직장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순조롭지 못하여 이혼을 당하고, 노숙자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러한 과정에서 오오토모는 점차 삶에 염증을 느끼게 되었고, 너 죽고 나 죽자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2005년 4월 1일, 오오토모는 센다이 시내의 한 렌트카 업체에서 4t 트럭을 빌려 그날은 차 안에서 잠을 잤다.
이어 다음날인 2일 아침, 오오토모는 빌린 차를 몰고 센다이 시내의 상점가인 '크리스 로드' 입구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하야시를 비롯한 보행자 3명을 치었다. 이어 보행자 전용 도로인 크리스 로드 안으로
차를 몰아 타카하시 등 2명을 치고, 다시 차를 몰아 재차 세키네를 비롯한 2명을 치었다. 치인 7명 중 타카하시와
세키네의 2명이 그 자리에서 죽고, 나머지 5명이 중상을 입고 실려갔는데, 그 중 하야시가 나중에 숨져 총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치는 결과가 되었다.



도대체 센다이의 상점가는 무슨 옴이 붙었는지, 그해 12월 26일, 치바 요시후미(千葉良文, 52)라는 자가
차를 몰고 상점가를 폭주하여 7명이 다쳤다고 한다.



오오토모는 2007년 3월 15일, 1심에서 징역 28년을 선고받았다. 피고측과 검찰측 모두가 항소한 결과,
2008년 3월 7일, 2심은 1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으로 형량을 올렸고, 이 판결은 그대로 확정되었다.

한편 일부 유족들이 센다이 시청과 오오토모에게 차를 빌려준 렌트카 업체인 니폰렌트카를 상대로
시는 차량의 진입 방지 조치를 소홀히 한 책임이 있고, 렌트카 업체는 자동차손해배상법에 따른 배상의
책임이 있음을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2008년 5월 13일,
재판부는 시에 대한 청구는 '고의로 진입해 들어오는 차량에 대해서까지 진입 방지 조치를 취할 의무는 없다'
는 까닭으로 기각하고, 렌트카 업체에 대한 청구만을 인정했다.



참고한 곳들(이라기 보담 반쯤 번역했다고 봐도) :
http://matinoakari.net/news/item_53586.html
http://www.geocities.jp/hyouhakudanna/muki200702.html
http://dobashi.jp/doc/old/050402info.htm
http://monokoto.jugem.jp/?eid=1210
http://www.shikoku-np.co.jp/national/social/article.aspx?id=20050421000316
http://news19.2ch.net/test/read.cgi/newsplus/1112490634/
http://www.47news.jp/CN/200803/CN2008030701000276.html
http://crutonpapa.at.webry.info/200611/article_185.html
http://zara1.seesaa.net/archives/20080307-1.html

[01/24] 서코 91 후기

*.01/28 사진 및 본문 추가

이번은 행사의 규모가 작았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그리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이번도 계원필경님과 한 판 레이드 뛰었습니다. 12월보다는 덜 춥더군요.
사진 촬영은 모두 계필님이 해주셨습니다.



보컬록슈터_마티즈_운전에_도전중인_나님.jpg
*.안이 잘 안 보이기는 하지만 제가 운전석에 타고 운전대 잡고 있습니다.



미쿠_통자전거(이타챠리)_운전에_도전중인_나님.jpg
*.실제로는 회장 내에서 운행하면 안 됩니다. 그 이전에 남의 자전거 함부로 몰고 가면 더더욱 안 되지만.

치마에 자전거의 핵심부분이 가려져서 의미가 확 줄기는 했습니다만…
자전거 뒤쪽에 계신 분이 자전거 주인 예비미리내P님입니다.
오른쪽에 조금 찍힌 게 보컬록슈터 마티즈랑 차주 아리엘마스터님하고 지인분.

이번에도 회지는 2권 밖에 구입하지 못하는 저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역시 코믹의 핵심은 회지인데 말이죠.
다음 번에는 더 많이 구입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이어서 숙원사업이었던 '다른 신쿠 레이어와 투샷'을 이번에 실천에 옮겼습니다.



족히 10명은 있어 보였지만 귀찮음으로(…) 여섯 분 밖에 잡아내지(?) 못했습니다.
같이 사진 찍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다 모아놓고 단체 사진이라도 찍으면 그건 볼만한 광경일텐데 무리겠고…
거기다 생각해보니 내 멍해보이는 면상을 만천하에 공개하고 있구만)

애니메이션 밸리로 보내려다가 코스프레는 '옷'이 관련된 것이니 일단은 패션 밸리로.

[01/18] 제가 그 사람을 잊지 못하는 사연

저는 그 사람을 그 사람의 생전에 알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생겼는지도, 이름도 정확히 모릅니다.

또 그 사람은, 생전에 저를 알지 못했을 것이고, 당연히도 영원히 저를 알 수 없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6년도 넘은 옛날인 2003년 11월 30일, 불의의 사고로 비명에 횡사하고 말았습니다.

그 사람과 저는 처해 있는 위치나 소속, 하는 업무는 전혀 달랐습니다.

그러나, 같은 종류의 장소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결코 남의 일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것이, 잘 알지도 못했던 그 사람을, 6년이 넘은 이 시간까지 제가 잊지 못하는 까닭인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제 절친(?) ㄱ의 친구 정 아무개씨(당시 22)입니다.

선로작업 가던 아르바이트 대학생등 2명 노량진서 열차치여 참변(조선일보 2003년 12월 2일자)




저는 오늘도, 선로에 내려설 때마다 얼굴조차 모르는 그 사람을 떠올립니다.

끝으로 고인이 생전에 좋아했던 곡을 덧붙입니다.

[01/09] 남극 괴생명체의 정체는 2ch의 AA

남극 괴물 닌겐의 정체..

남극의 '괴생명체'를 보도한 기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뉴데일리


YTN

mytv21

투데이코리아

스포츠서울

그러나 이들 중 설원을 배경으로 걸어가는 물건의 정체는 이겁니다.
저는 보자마자 '헛 이거 AA아냐'했습니다만, 2ch AA에 무지한 사람들은 그냥 속겠죠.


   /⌒ヽ
  / ´_ゝ`)すいません、ちょっと通りますよ・・・
  |    /
  | /| |
  // | |
 U  .U


어떻습니까. 똑같지 않습니까?
AA를 그럴듯한 CG로 만들어 내는 거야 CG 실력 좀 있는 사람이면 시간 문제죠.

나머지 하나는 뭐가 원 네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AA 찾아보면 금새 나오지 않을까요?

[01/04] 현실을 뒤따라오는 干支

2008년 쥐의 해(戊子)
- 전년도인 2007년, 국민들은 쥐에 열광하며 쥐라는 별명을 가진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다.

2009년 소의 해(己丑)
- 전년도인 2008년, 정부는 안전성이 의심되는 쌀쿡의 쇠고기를 수입하기로 하여 몇달동안 대규모 도심 시위가 이어졌다.

2010년 범의 해(庚寅)
- 전년도인 2009년, 대통령의 병설리스러운 외교 행보는 '글로벌 호구(虎口)'라는 별명을 확고하게 해 주었다.

2011년 토끼의 해(申卯)
- 전년도인 2010년, …과연 어떻게 될까?

토끼라고 하면 상당한 허약한 짐승이다. 졸라 나라가 허약해질까?

[01/01] 해는 바뀌었지만

그래서 뭐가 좋다는 것이죠?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그저 고통스럽고 지겨운 일상이 계속될 뿐 아닌가요?

매일 집 옥상에만 올라가도 볼 수 있는 일출을 애써 멀리까지 구경하러 가는
사람들을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가족, 친구, 친척에도 수두룩하지만).

그럴 힘과 시간이 있으면 집에서 잠을 한 잠 더 자는 것이 유익할 것입니다.

무에 그리 호들갑입니까?

복? 필요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제야의 종? 집에 앉아서 제가 악기 연주하고 있는 게 훨씬 나은 곡조가 나오겠습니다.




저는 부록열사이니까요.


[12/28] 서코 90 후기

이데이옹의 소개로 알게 된 계원필경님의 협조로 가장 재미나게 즐기고 왔습니다. 얏호!

눈오기 시작하고 나서 관외를 출입하다 보니 그야말로 이건 고행이었고,
마침 총(계원필경님 소유의 M4A1)까지 빌려서 들고 있었기에 아주 제대로 혹한기 훈련 했습니다.

그래도 총 든 컨셉이 괜찮았는지 사진은 많이 찍혔습니다. 사상 최다일듯.
사진제공 : 더스틴님

앞으로도 계속 총 들고 다녀야지.


아, 그리고 도중에 야루오 코스한 분을 발견. 뭔가 아는 분이라고 해주고 싶습니다!

       ____
     /⌒  ⌒\
   /( ●)  (●)\
  /::::::⌒(__人__)⌒::::: \   だからやる夫のコスプレをやる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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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     /



-- 12/31 22:59 본문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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